IT/과학 IT조선 2026-05-23T18:05:22

‘철근누락’ 이한우 “질책해달라”… 현대건설 책임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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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공사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를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대한 책임론도 확산되고 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 출석해 사과하고 보강 공사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혔지만 시공 관리 체계 부실에 대한 지적은 물론 사회·재정적 책임론까지 제기되고 있다.23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에 대해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합동점검단은 해당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시공·건설관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