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6-08T13:13:00

우승은 놓쳤지만…부활 알린 전인지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전인지 선수가 4위로 마쳤습니다.아깝게 우승은 놓쳤지만, 오랜 부진을 털고 부활을 알렸습니다.전인지는 7번… ▶ 영상 시청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전인지 선수가 4위로 마쳤습니다. 아깝게 우승은 놓쳤지만, 오랜 부진을 털고 부활을 알렸습니다. 전인지는 7번 홀에서 칩인 버디를 잡아내는 등 한때 2타차 선두까지 치고 나갔고, 16번 홀까지는 공동 선두였는데,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비교적 쉬운 파5, 17번 홀에서 버디를 놓쳐 넬리 코르다에게 1타 차 선두를 허용했고, 마지막 홀에서 보기에 그쳐 결국 4위로 마쳤습니다. 2015년 이 대회 우승자인 전인지는 11년 만의 정상 복귀는 이루지 못했지만, 최근 3년 넘게 이어진 부진을 털고 여전한 경쟁력을 입증하며 8억 9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김세영은 마지막 날 1타를 잃고 5위로 마쳤습니다. 1타 차로 정상에 오른 세계랭킹 1위 코르다는 시즌 4승과 함께 올해 메이저 두 대회를 연속으로 제패하며 무려 38억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