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3:00

포스코, 무료 급식소 개소 22주년… 흑백요리사 ‘급식대가’와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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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급식대가’라는 별명으로 출연했던 이미영 셰프가 21일 경북 포항 송림노인복지관에 나타났다. 포스코가 결식 이웃을 위해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나눔의 집’ 개소 22주년을 맞아 특별 배식 봉사를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