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0:33:31
방금 400조 투자 발표한 삼성 부회장에, 대통령 “이름 기억 못해 죄송”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광주에 400조원 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투자 발표 행사에서 정부 지원을 압박한 전영현 부회장과, “이름 몰라서 죄송하다”며 전 부회장을 ‘사장님’이라고 부르며 “확인 사살을 하고 있다”고 응대한 이재명 대통령 사이의 미묘한 기류가 재계 안팎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