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1:35:31

13년 만에 日서 정상 '우뚝' 이상희…그가 가장 먼저 떠올린 건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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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아버지를 찾아뵐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