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6:55:17

넥슨·크래프톤·엔씨, ‘올드 IP’ 부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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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게임사가 과거 흥행 IP를 활용한 차세대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검증된 브랜드 파워와 팬층을 바탕으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원작 정체성과 현세대 게이머 기대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성패를 가를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코리아 자회사 딜로퀘스트는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 BB’ 개발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픽셀·캐릭터·배경 아티스트 등 총 11개 직군에서 채용을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 BB는 딜로퀘스트가 법인 설립 이후 처음 개발하는 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