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15:31:00

스테이크에 소주 회식… 직장인들 마음 훔쳤다

원문 보기

스테이크에는 와인이라는 통념을 깨고, 스테이크에 소주를 곁들이는 이른바 ‘스소(스테이크+소주)’ 조합이 직장인 회식 인기 메뉴로 부상했다.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본점에서 지난 4월부터 처음으로 소주를 팔았더니, 예상을 깨고 주류 매출 가운데 소주가 4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