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9T00:51:23

서울에 땡볕 보행로 없앤다…시, 2028년 전역에 그늘길 조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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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2028년부터는 폭염이 와도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 아래서 걸을 수 있는 환경이 서울 전역에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