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9:55:14
이화영 ‘연어 술자리’ 공방 본격화... “7명 진술도 못 믿나” vs “소주 생수병에 위장”
원문 보기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연어 술자리 회유’ 의혹을 둘러싼 본격 공방이 시작됐다.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인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국회 청문회에서 “검찰이 연어와 소주를 제공하며 회유했다”고 증언했다가 위증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