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4T07:44:11
사장 장난에 직원 5m 아래로 추락…노동부, 업체 감독 직접 나섰다
원문 보기식자재 업체 직원이 사업주의 장난으로 지게차에서 약 5m 아래로 추락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해당 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노동 합동 기획감독에 착수했다. 고용노동부는 4일 경기 김포시 소재 식자재 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위반 여부를 비롯해 전반적인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산업안전 분야뿐 아니라 임금과 근로시간 등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감독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