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3:12:00 양세형, 109억 건물주인데 동생 양세찬과 사업 욕심까지(‘틈만나면’)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SBS 틈만 나면, 에서 양세형, 양세찬이 미래 동업 계획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