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5:53:28

젠슨 황 첫 일정...T1 PC방서 페이커 만나 “韓이 E스포츠 발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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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 일정으로 서울 마포구에 있는 PC방을 찾았다. 황 CEO는 프로게임구단 T1이 운영하는 e스포츠 PC방 ‘T1 베이스캠프’에서 T1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인 ‘페이커’ 이상혁을 만났다. 황 CEO는 페이커 등 구단 선수들을 만나 “한국은 E스포츠 발상지”라며 “나도 당신들(T1)의 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