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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5T21:28:00
김세의, 김수현 명예훼손 검찰 송치·모의총포 소지 벌금 500만원
원문 보기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50)가 검찰에 넘겨졌다. 배우 고(故) 김새론씨가 미성년자였을 당시 배우 김수현(38)과 교제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다. 별도로 김 대표는 법원에서 벌금 500만원도 선고받았다. 모의 총포를 불법으로 소지하고 강용석 변호사에게 폭언을 한 혐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김 대표를 성폭력처벌법상 촬영·반포, 명예훼손, 협박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3~5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김새론과 6년과 교제했고 고인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탓이었다는 등의 내용을 유튜브 채널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또 AI(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