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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9T05:35:46
與박주민 "철근 누락 뉴스 보고 알았다는 오세훈…뉴스로 안전점검 할 건가"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GTX 철근 누락 뉴스 보고 알아 발언을 두고 앞으로도 뉴스로 안전점검을 하실 건가 라고 물었다. 박 의원은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유세지원본부인 오뚝유세단 의 단장을 맡고 있다. 정원오 후보 측 상임선대위원장이기도 하다.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심각한 안전 문제 앞에서 시장이었던 사람이 한심하고 한가한 답변이나 하고 있다 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시민의 안전이 걸린 문제인데 뻔뻔하게 난 모르는 일이오 할 거면 뭐하러 시민을 대표해서 시장을 하느냐 고 했다. 이어 안전에 대해 이렇게 무지몽매하고 무능한 사람은 정말 위험하다 며 다시는 시장도 무엇도 시켜서는 안 된다 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원오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만들어 반드시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