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12:36:00
‘37개 매장 휴업’ 홈플러스, 전환배치 약속 돌연 파기
원문 보기“영업점 매출 줄어 인력 수용 불가긴급 대출 조달 후 정상화 때 진행”노조 “이중취업 막혀 생활고 극심”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37개 매장 영업을 잠정 중단하면서 ‘계속 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은 다른 매장으로 전환배치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영업 중단 하루 만에 뒤집은 것으로 확인됐다.1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