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8T04:02:37

LEE 타율 3위 추락! 이정후-김하성, 2G 연속 나란히 침묵→SF는 ATL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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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출신의 절친한 선후배 관계이자 코리안 메이저리그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선발 맞대결을 벌였으나 두 선수 모두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침묵했다. 경기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애틀랜타를 꺾고 웃었다. 샌프란시스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의 홈 경기에서 라파엘 데버스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5-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상대 선발 브라이스 엘더를 비롯해 상대 불펜 투수들을 공략하지 못하고 4타수 무안타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