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1:20:00

김경문 눈 틀리지 않았다? 포수→외야수 전향, 한화 거포 기대주 2안타 2타점…가능성 확인하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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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유망주의 운명을 정확하게 봤을까. 2년 차 거포 기대주 한지윤이 좋은 타격감으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