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16:03:00

테니스계 완벽 몸매 4인방, 비키니 입고 한자리에 실물 미모 폭발 ... 윔블던 우승자 왓슨 인생샷 남겨준 절친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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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윔블던 테니스 대회 혼합복식 우승자인 헤더 왓슨(34)과 동료들이 이탈리아 투스카나에서 즐긴 휴가 사진이 공개되자 화제다. 영국 더선 은 지난 6일(한국시간) 왓슨이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며 그는 사진 각도를 완벽하게 잡아준 테니스 동료이자 BBC 진행자인 로라 롭슨에게 찬사를 보냈다 고 보도했다. 왓슨은 동료 테니스 선수인 케이티 스완, 올리비아 가데키, 올리비아 니콜스와 함께 이번 여행을 떠났다. 이들이 머문 투스카나의 빌라는 최근 세계 테니스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 연인인 케이티 볼터와 알렉스 드 미노가 결혼 파티를 연 장소다. 왓슨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레스토랑에서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