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5:19:16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최다 판매 의약품 올랐다
원문 보기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가 MSD(미국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자리에 올랐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가 MSD(미국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