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9:17:49

'977억에 이어 3400억도 먹튀인가' 감독도 호소 "우리도 이유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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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최고 대우를 받고 이적했는데, 하필 첫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감독은 "우리도 부진의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