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3T21:00:15

오세훈 공약에 쏟아진 우려…“31만호 공급하면 30만가구 쫓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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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일대 아파트. 이준헌 기자“저렴한 주택, 고분양가 아파트로 바뀌어 집값↑대규모 이주로 전·월세 가격 오르는 공급의 역설”“오세훈보다 정비사업 더 많이 추진한 박원순한꺼번에 철거로 주택 ‘순감’…같은 실수 안 돼”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2031년까지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주택 31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것을 두고 오히려 집값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