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9T04:41:43
세계 서핑 스타 거북섬에 뜬다…WSL 시흥 코리아오픈 7월 개막
원문 보기16개국 250여명 참가…세계 정상급 선수들 올림픽 포인트 경쟁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서 3일간 열전…DJ 페스티벌·버스킹·먹거리까지 세계 정상급 프로서퍼들이 다시 시흥 거북섬을 찾아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경기 시흥시는 오는 7월3일부터 5일까지 시화호 거북섬 시흥웨이브파크에서 2026 WSL(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서핑리그(WSL)가 공인하는 국제 프로서핑 대회이면서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 포인트가 걸린 세계 최고 수준의 서핑 이벤트이다. 시는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국내 WSL 전 대회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