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21:40:00
18살 유망주가 벌써 162km 던진다고? ML 5위 유망주도 속수무책 삼진…역대급 괴물 등장했나 “지금 구속도 충분해”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우완투수 유망주 미겔 시메 주니어가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강속구를 뿌리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OSEN=길준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우완투수 유망주 미겔 시메 주니어가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강속구를 뿌리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