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7T09:35:35

[속보] 특검,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서 1심 선고형 징역 6년 유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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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통일교 등 각계에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건진 법사’ 전성배 씨의 항소심에서 민중기 특검팀이 1심보다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