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2:23:06
지단 아들 데뷔전, 상대가 하필 메시였다…골키퍼 루카 지단, 메시에 3실점
원문 보기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8)이 알제리 골문을 지키며 마침내 월드컵 무대에 섰다. 그러나 그의 데뷔전 상대는 다름 아닌 리오넬 메시였고, 그 앞에서 그는 ‘전설의 이름’을 짊어진 채 가혹한 시험대를 맞았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8)이 알제리 골문을 지키며 마침내 월드컵 무대에 섰다. 그러나 그의 데뷔전 상대는 다름 아닌 리오넬 메시였고, 그 앞에서 그는 ‘전설의 이름’을 짊어진 채 가혹한 시험대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