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1T09:35:19
버려진 참외씨와 지리산 돌, 예술이 되다
원문 보기버려진 참외씨와 포도 껍질, 지리산 돌 한 조각이 예술로 재탄생했다. 아트스페이스 휴는 오는 7월 21일까지 기획전 ‘일상과 자연의 경계에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연작 프로젝트 ‘실재의 경계에서’의 세 번째 전시다.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끌어온 중장년 작가들의 실험적 성과를 동시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