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2T11:36:00

여는 ‘연패’ 야는 ‘불패’…현역들 다른 대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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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시도지사들, 연임 도전 실패 정부 발맞출 새 리더십 찾는 분위기 당 지지율 20% 안팎 오가는 국힘 인물난 겹치며 현역 프리미엄 의존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현역 시도지사가 6·3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공천 과정에서 정반대 결과를 받아들고 있다. 민주당 시도지사는 잇따라 공천에서 탈락하고 있지만 국민의힘 시도지사는 대부분 공천을 받았다.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