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1:00

역대 최연소… F1 지배하는 20세 안토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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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F1(포뮬러원) 마이애미 그랑프리. 1시간 33분 19초 27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57바퀴를 완주한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는 팀 엔지니어인 피터 보닝턴이 교신을 통해 “눈부신 주행을 펼쳤다”고 축하를 보내자 “와우, 정말 대단한 레이스였어요! 세상에, 말도 안 돼”라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