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6:00
서울고검 TF “이화영 수사 때 술 파티 있었다”
원문 보기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술 파티가 있었다”고 결론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고검 TF는 최근 대검찰청에 이같은 감찰 결과를 보고했고, 대검은 이르면 오는 11일 감찰위원회를 열어 당시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에서는 “TF가 여권의 ‘조작기소 특검’ 추진에 발 맞춰서 결론을 내놓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