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2:29:09

손흥민,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전반 39분만에 4도움 폭발...마수걸이 필드골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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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11경기 연속 필드골이 없었던 LA FC의 손흥민이 국가대표팀 소집 해제 후 첫 리그 경기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며 팀의 5골에 모두 관여하는 폭발적인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도움 4개를 기록한 건 커리어 사상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