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01:25:15

김민석 새 지도부, 박선원·서미화·김용이길 …정청래 제게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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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오늘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 막판 지지 호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전당대회가 열리는 17일 친명(친이재명)계 최고위원 후보들과 함께 지도부를 꾸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청래 후보는 막판 표 결집을 노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전국 권리당원 투표 결과) 최고위원 순위를 보고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다. 처음부터 우려했던 마지막 변수 상황 이라며 새 지도부가 박선원 수석최고위원과 서미화·김용 최고위원의 그림이면 정말 좋겠다 고 적었다. 김 후보는 임미애·김영호 후보는 김용 후보에 표를 몰아주자는 차원에서 사퇴했다. 서미화 후보도 본인보다 박선원·김용 응원 투표를 호소했다 며 세 분 모두의 충정에 감사드린다. 대의원 여러분의 판단과 선택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