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1T06:06:12

“배달 대신 병상 옆에 2시간만 앉아 달라”…암 환자 주문에 감동의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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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대신 제 곁에 2시간만 있어줄 수 있나요.” 중국 광둥성 포산시의 한 병원에서 희귀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24세 여성이 배달 플랫폼에 남긴 이색 주문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보도에 따르면 샤오리씨는 네 차례의 항암 치료를 받으며 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