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2:08:36

양향자 “공관위 해괴” 김재원 “이철우 검증”… 성토장 된 국힘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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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9일 일부 참석자들의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성토장으로 변질됐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당의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를, 김재원 최고위원은 경쟁자인 이철우 경북지사에 대한 의혹 검증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