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0:41:00

한화에서 온 초대박 2차 드래프트 이적생, 어이없는 실책이 다승 단독 1위 기회 날렸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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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28)이 다승 1위로 올라설 기회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