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6:29:54

임광현 국세청장 “배우자 상속공제 5억 한도, 28년째 그대로…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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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이 25일 배우자 상속 공제 최저한도를 상향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