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06:37:17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재선거 모두 신중...'張韓문제' 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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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첫 국민의힘 원내 사령탑이 될 차기 원내대표 선거 출마자들은 투표지 부족 사태 해결책으로 언급되는 ‘재선거 실시’에 모두 신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조사나 특별검사를 통한 진상규명이 먼저라는 입장이다. 장동혁 대표 거취 및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에서는 의견이 갈렸다.국민의힘 김도읍(왼쪽부터), 성일종, 정점식 의원 (사진=연합뉴스)8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