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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1T20:00:00
이사벨라 근황 직장암 4기 치료 후 폐 전이…남편은 치매 판정
원문 보기가수 이사벨라(65)가 직장암 치료 후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에서는 게스트로 이사벨라가 출연해 치열했던 암 투병기를 고백했다. 이사벨라는 자신의 신곡 사랑의 주문 에 대해 사실 이 노래에 특별한 사연이 있다 며 2022년 직장암 4기 진단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술 후에 항암 치료 12번, 방사선 치료를 30회 받았다 며 그런데 2025년 1월 폐로 전이된 것을 발견했다. 폐를 잘라내고 전신 항암 12번을 추가로 받았다. 면역력이 떨어져 금방 피로감을 느끼는 상태 라고 전했다. 이사벨라는 당초 사랑의 주문 을 2025년 상반기 발매하려고 계획했으나 폐암 투병으로 올해 1월에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