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1:14:00 김다영 “‘14살차’ 배성재, 우리 母와 11살차…부모님께 말 못하겠더라”(‘전현무계획3’)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다영이 남편인 방송인 배성재가 자신의 엄마가 11살차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