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0:58:01

정원오 선대본부장 이해식, 이 대통령 지역구 방문에 우울함은 사치

원문 보기

[the300] 정원오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앓게 된 정치적 우울증이) 이재명 대통령의 깜짝 방문으로 한결 나아졌다 고 소감을 전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 강동을이 지역구인 이 의원은 전날 밤 서울시장 선거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프다. 2022년 대선 패배 때와 흡사한 심리상태인데 정치적 우울증이 이런 건가 싶다 며 이같이 적었다. 이 의원은 (이 대통령의 지역구 방문을 보고) 마냥 축 처져 있을 수만은 없겠단 생각이 든다. 우리 곁엔 대통령이 계시지 않나 라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역경과 고난을 꿋꿋하게 이겨낸 분인데 우울한 감정은 사치일 뿐 이라고 했다. 이어 훌훌 털고 일어나라 는 명이 들리는 것 같다 며 내일은 해가 뜬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