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7T00:30:02

英,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현수막' 세리머니에 FIFA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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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준결승 승리 후 영유권 분쟁 지역인 포클랜드 제도를 아르헨티나 영토로 주장하는 현수막을 들자 영국 정부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아르헨티나의 조바니 로셀소가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사진=AFPBBNews)영국 정부는 16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