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9:42:00

"이정후도 월드컵 분위기 냈는데…한국이 졌다" 이게 무슨 대망신인가, MLB 중계에도 소개된 홍명보호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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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중계진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참사를 전했다. 손흥민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분위기를 띄운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식을 전하며 충격적인 패배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