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3:00
‘마지막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 고국 품으로
원문 보기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고(故) 이하전(1921~2026) 애국지사의 유해 봉환식을 오는 2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에 거주하는 마지막 독립유공자이자 최고령 독립유공자였던 이 지사는 지난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05세로 별세했고, 유해는 22일 오후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