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1:37:15
‘친명’ 김영진 “당대표 연임·독점보단 다양한 사람들에 기회 줘야”
원문 보기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대표 연임이나 재선보다는 다양한 인물이 당대표를 맡으며 대권 주자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연임에 나서는 정청래 전 대표와 재선에 도전하는 송영길 전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대표 연임이나 재선보다는 다양한 인물이 당대표를 맡으며 대권 주자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연임에 나서는 정청래 전 대표와 재선에 도전하는 송영길 전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