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0T07:29:00

‘제명 효력 정지’ 친한계 김종혁 “장동혁, 당 망가뜨린 응분의 책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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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왼쪽)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중앙윤리위의 제명 처분과 관련해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인용이 결정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격려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20일 자신이 낸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면서 징계 효력이 정지되자 “장동혁 대표는 당을 망가뜨린 데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