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6:29:28
오세훈 서울시장 “정비사업은 적대시할 대상 아냐”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 사업 현장을 찾아 “대통령이 여기 와보면 (재개발·재건축에서 물량이 느는게 없다는 말이) 극명하게 잘못된 말씀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개발·재건축이 실제 주택 수를 늘리지 못한다’는 정부 입장을 다시 한번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