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6:13:48

문동주 보러 갔다가 깜짝! 강건우가 누구야? → 한화·LG 2군, 투수 보물창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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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투수 강건우가 프로 2군 데뷔전에서 능숙한 투구를 뽐냈다. LG 트윈스 투수 성동현도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선수 모두 존재감 만큼은 선발투수 문동주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