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18T17:37:13

키이우서 총기난사로 15명 사상…"용의자 모스크바 출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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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총기 난사와 인질극이 벌어지면서 15명이 숨지거나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