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7T05:05:30

‘치유와 성찰’ 제주올레길 만든 서명숙 이사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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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68세…2007년부터 27개 코스·437㎞ 올레길 완성 대한민국 ‘걷기 열풍’ 일으키고 도보·생태여행 확산 기여가장 제주다운 길이자 치유와 성찰의 길을 만들어 온 서명숙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