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2:16:00

'월드컵 우승' 명장 뢰브, '홍명보호에 패배' 가나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복수 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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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요아힘 뢰브(66) 감독이 5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졌다. 행선지는 뜻밖에도 가나 대표팀이다. 잉글랜드와 같은 조에 속한 가나가 월드컵을 불과 75일 앞두고 감독을 교체한 가운데, 2014년 독일의 월드컵 우승을 이끈 뢰브가 소방수로 나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