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8T12:00:00

‘성과급 배분 갈등’ 삼성전자 노조, 반도체·비반도체 따로 교섭 유력

원문 보기

내달 최승호 위원장 재신임 투표삼성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앞으로 반도체(DS) 부문과 가전·스마트폰 등 비반도체(DX) 부문을 따로 교섭하겠다고 밝혔다. 성과급 협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이 교섭 분리 형태로 나타난 것이다. 초기업노조 조합원 이탈이 심해지면서 향후 과반노조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